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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단일공 복강경 담낭절제] 31세 여자분, 급성 담낭염

포항성모병원 외과 서수한입니다.

저희병원 외과 병동 간호사였는데 지금은 결혼후에 타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상복부 통증으로으로 오늘 제 외래로 와서 복부 CT 시행후 급성 담석 담낭염으로 진단되었습니다.


방금 단일공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시행했습니다.







수술은 25분 걸렸습니다.

환자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