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의학

[단일공 복강경 담낭제거] 52세 여자분, 총담관결석 ERCP로 제거후 발생한 췌장염으로 담낭절제 지연된 경우

포항성모병원 외과 서수한입니다.

상복부통증으로 본원 응급실에서 11월1일 총담관결석 및 담낭염으로 진단후 소화기내과에서 11월2일 ERCP 시행하여 총담관결석을 제거한 환자입니다.

ERCP후 췌장염이 발생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이 환자도 ERCP 다음달 lipase가 3000이상으로 올랐습니다.

이런 경우 췌장염이 호전되면 담낭절제를 진행하는데 오늘 lipase 수치가 129로 감소하여 담낭절제 위해 제게 의뢰되었습니다.


방금 단일공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시행했습니다.




수술은 35분 걸렸습니다.

환자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